T. 1833-6682


RESERVATION
Present Pension Travel Info
Tour
프레전트펜션 주변관광지
01
남망산 조각공원
(펜션에서 도보 8분거리)
통영이라는 이름은 수군통제사가 머문 통제영이 있던 자리 라는데서 비롯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전라, 경상, 충청 3도를 통괄하기 위해서 수군통제사라는 자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 충무공 이순신이 부임했다. 그는 전남여수에 있던 통제영을 통영시 앞바다에 떠 있는 한산섬으로 옮겼다. 이때부터 사람들은 이 일대를 통영이라 부르게 됐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 통제영이 옛 충무시로 옮기면서 옛 충무시 일대까지 통영이라 부르게 되었다. 지금도 남아있는 한산섬의 제승당이나 통영시의 세병관 같은 유적지는 이 일대가 통제영임을 증명해준다. 1995년 1월시군 통폐합때 통영군은 충무시와 합쳐져서 통영시로 확정되었다.세계 10개국 유명조각가 15명의 작품으로 1997년에 조성된 남망산 조각공원은 5,000여 평의 부지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개성있는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 느낄 수 있는 예술적 자극과 상상력, 넓고 확 트인 공간이 주는 시원함이란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기에 충분하다.
[한국관광공사]뚜벅뚜벅 두발로 떠나는 통영 속살 여행 경남남도 통영시
02
청마문학관
(펜션에서 차로 3분거리)
청마문학관은 청마 유치환 靑馬 柳致環 시인(1908~1967)의 문학정신을 보존,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00년 2월 1,220평의 부지에 문학관(전시관)과 생가(본채, 아래채)를 복원, 망일봉 기슭에 개관하였다. 전시관(51평)에는 청마의 삶을 조명하는 ''청마의 생애''편과 생명 추구의 시작을 감상하고 작품의 변천, 평가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청마의 작품 세계''편, 청마가 사용하던 유품들과 청마관련 평론, 서적 논문을 정리한 ''청마의 발자취''편, ''시 감상코너''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마의 유품 100여점과 각종 문헌자료 350여점이 전시되어있다.
[한국관광공사]뚜벅뚜벅 두발로 떠나는 통영 속살 여행 경남남도 통영시
03
중앙시장
(펜션에서 도보로 2분거리)
통영중앙전통시장은 4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유서 깊은 곳으로 시장 뒤편 언덕은 동양의 몽마르트라 불리는 동피랑이 자리하고, 시장 바로 앞 바다는 강구안이라고 부르는 포구에는 거북선과 어선들이 정박하고 있으며 널찍한 문화마당은 옛날 조선통제영 시절에 군점하던 병선마당을 연상케 한다. 해안선을 끼고 있는 시장으로 싱싱한 생선과 마른 고기가 주류를 이루고 통제영시절의 12공방이 있었던 관계로 나전칠기 제품과 누비 제품, 바지개떡 등이 남아 역사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뚜벅뚜벅 두발로 떠나는 통영 속살 여행 경남남도 통영시
04
청마거리
(펜션에서 차로 4분거리)
청마거리는 청마 유치환과 정운 이영도의 애틋한 러브스토리가 스민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 청마거리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문학가인 청마 유치환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선생의 작품 활동 배경을 중심으로 한 일정 장소를 특성화하여 문학 애호가들의 탐방코스는 물론 우리 지역만이 갖는 문화시설로 가꾸어서 관광자원화하기 위하여 2001년 2월 청마거리로 지정되었다. 그 외 각종 조형물(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 관리하고 있었다. 유치환 선생의 생가가 있었던 자리에 청마거리 표지판이 보여서 가보았더니, 표지판으로부터 200M 우체국까지를 청마거리라고 지정해 놓았다. 유치환 선생의 유명한 연애 장소로 알려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유치환 선생의 가슴아프고 잠깐의 행복한 사랑에 애절한 감동이 전달되는 곳 우체국 거리를 걷다보니, 연애 못하는 사람의 절박한 심정까지 서글픔으로 다가온다.
[한국관광공사]뚜벅뚜벅 두발로 떠나는 통영 속살 여행 경남남도 통영시
05
세병관
(펜션에서 차로 3분)
세병관은 이경준 제6대 통제사가 통제영을 이 고장 두룡포에 옮겨온 이듬해인 선조 38년(1605) 그해 7월 14일에 준공한 통제영의 객사이다. 세병관은 정면 9칸, 측면 5칸의 단층 팔작지붕으로 된 웅장한 건물로 모든 칸에는 창호나 벽체를 만들지 않고 통칸으로 개방하였다. 우물마루로 된 평면바닥의 중앙 일부를 한단 올려 놓았는데 여기에 전패를 모셨던 것으로 보인다. 장대석 기단 위에 초석을 놓고 두리기둥을 세워 기둥 윗몸은 창방으로 결구하였다. 공포는 기둥 위에만 짜올린 주심포식이지만, 익공식 수법과 다포식 수법이 많이 보인다. 기둥 사이에는 창방 위에 직접 화반을 놓아 주심도리 장여를 받치고 있다. 가구는 십일량가로서 대들보를 양쪽 내고 주위에 걸고 이 위에 동자주를 세워 중보를 걸고, 다시 동자주를 세우고 종보를 걸었다. 종보 위에는 대공을 세워 종도리를 받치고 있다. 내고주와 전면 평주 사이에는 퇴보를 걸었다. 처마는 겹처마이고 팔작기와지붕을 이루고 있으며 용마루, 합각마루, 추녀마루는 양성을 하였다.
[한국관광공사]뚜벅뚜벅 두발로 떠나는 통영 속살 여행 경남남도 통영시
06
통영 충렬사
(펜션에서 차로 5분거리)
통영 충렬사(統營 忠烈祠)는 경상남도 통영시 여황로 251 (명정동)에 있는 이순신(李舜臣) 장군의 사우(祠宇)이다. 조선 시대의 건물로 이충무공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위패를 모셔 두었다. 1973년 6월 11일 사적 제236호로 지정되었다. 1606년(선조 39) 왕명을 받아 이운룡(李雲龍)이 건립하였고, 1663년(현종 4년) 사액(賜額)되었다. 정조어제기판(正祖御製記板)과 명나라에서 이충무공에게 내린 8가지의 하사품이 보관되어 있고, 정문 밖에는 타루비(墮淚碑) 등이 세워져 있다.
[한국관광공사]뚜벅뚜벅 두발로 떠나는 통영 속살 여행 경남남도 통영시
07
해저터널
(펜션에서 차로 9분거리)
통영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해저터널이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동양 최초의 바다 밑 터널로 길이 483m,너비 5m, 높이 3.5m이다. 그 전의 미륵도는 밀물 때는 섬이 되고, 썰물때는 도보로 왕래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어민의 이주가 늘면서 이동을 편하게 하기 위하여 해저터널을 만들게 된 것이다. 양쪽 바다를 막고 바다 밑을 파서 콘크리트 터널을 만든 것으로 터널 입구에 쓰여 있는 ''용문달양(龍門達陽)''은 ''섬과 육지를 잇는 해저도로 입구의문''이라는 뜻이다. 통영시내 당동 쪽 터널 입구에 관광안내소가 있다. 터널 내부는 포장된 경사로이며 약 483m 길이이다. 안쪽에 통영 관광 명소들에 대한 소개 판넬이 전시되어 있다. 콘크리트 구조로 약간 음침한 분위기이지만, 우리 역사의 애환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한국관광공사]뚜벅뚜벅 두발로 떠나는 통영 속살 여행 경남남도 통영시